경제

박닌성, 기업 근로자 83만 명 이상·해외 취업 근로자 약 2만 명

10/06/2026 09:40

(BNP) - 박닌성 내무청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부터 현재까지 노동관리, 고용, 외국인 근로자 관리 해외 취업 근로자 관리 업무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며 사회경제 발전과 국제 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 출신 근로자는 39 명으로, 기업 근로자 전체의 47% 차지하고 있다

현재 박닌성에는 5 2,290개의 기업이 등록되어 있으며, 가운데 3 9,800 기업이 실제 운영 중이다. 이들 기업은 83 명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으며, 산업단지 근로자는 57 명에 달한다. · 출신 근로자는 39 명으로 전체 기업 근로자의 47%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투자기업(FDI) 근로자가 전체의 73.6%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로 전자부품 생산 조립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또한 노동력의 질도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현대 산업 생산의 요구를 기본적으로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FDI 부문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박닌성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수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6 5 기준으로 3,085 기업에서 3 2,460 이상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다. 가운데 2 9,114명이 노동허가증을 신규 발급, 재발급 또는 연장받아 전체 외국인 근로자의 90% 차지하고 있다.

2023 이후 현재까지 관계기관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6 1,100 이상의 노동허가증을 신규 발급, 재발급 또는 연장하였으며, 규정에 따라 1 6,638건의 허가증을 회수하였다.

계약에 따른 해외 취업 분야에서는 2024년부터 2026 5 말까지 1 9,712명의 근로자가 해외로 출국하여 근무하였다. 대만(중국) 1 2,331명으로 전체의 62.6% 차지하며 가장 취업 시장으로 나타났고, 이어 일본 5,605, 한국 1,089 순으로 집계되었다.

해외 취업 근로자의 평균 소득은 국가별로 2,000~4,500 수준이다. 가운데 한국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소득이 4,500 동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자 지원을 위해 2024년부터 2026 5월까지 사회정책은행(Bank for Social Policies) 지점은 해외 취업 근로자 224명에게 191 이상의 대출을 지원하였다. 또한 관계기관은 정책 지원 대상 근로자 34명에게 2 9,200 이상의 직접 지원금을 제공하였다.

노동관리 업무와 함께 내무청은 대외업무 관리, 행정절차 처리 외국인 근로자 관리 분야의 디지털 전환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전자문서화, 온라인 공공서비스 도입 데이터 연계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과 기업의 시간 비용 부담을 줄이는 기여하고 있다.

내무청은 현재 노동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산업 발전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고급 전문인력과 숙련 기술인력이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고 평가하였다.

향후 박닌성은 고급 인재 유치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노동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국가 관리 범위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